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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에 멸종위기 생물 되살아난다[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긴꼬리 투구새우'등 희귀생물 서식 농지가 생태보고…청정이미지 부각 전남지역 곳곳에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희귀생물인 '긴꼬리 투구새우' 서식이 확인돼 '녹색의 땅' 전남 이미지를 높여주고 있다. 15일 환경부와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영산강유역환경청이 도내 4개 지역에서 긴꼬리 투구새우가 발견됐다고 발표한데 이어 올 들어선 무려 13개.. ..환경부와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영산강유역.."앞으로 자연과 생태환경이 살아있는 친환경 1번지 녹색의 땅 전남의 청정이미지를 집중 부각시켜 지역 친환경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지난해 말 기준 전남지역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은 10만1천ha로 전국 인증면적의 58.2%를 차지, 친환경농업의 메카로 부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