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 세부 정보
정보 바로가기 : 겨울 훈풍에 활짝 ‘철 없는 남녘 꽃들’
겨울 훈풍에 활짝 ‘철 없는 남녘 꽃들’[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ㆍ이상고온에 매화·개나리·유채꽃 등 이른 ‘꽃망울’ ㆍ여수 동백섬엔 주말 ‘상춘객’ 1만5000여명 북적 중부지역에는 한파가 기승을 부리지만 남쪽엔 평년보다 높은 기온 때문에 개나리, 유채, 납매(臘梅) 등이 예년보다 일찍 꽃을 피우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매화와 비슷한 장미과 식물인 납매가 경남 진주에서 평년보다 20일가량 일찍 꽃을 피웠다.. 겨울 훈풍에 활짝 ..‘철 없는 남녘 꽃들’ ㆍ이상고온에 매화·개나리·유채꽃 등 이른 ..‘꽃망울’ .. ..ㆍ여수 동백섬엔 주말 ..‘상춘객’ 1만5000여명 북적 .. 오동도 동백은 매년 1월 초쯤 개화를 시작했으나 이상난동으로 지난달 중순부터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식물들이 이르게 꽃을 피우는 것은 지난달부터 이어지는 이상고온 때문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