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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주범 '자외선 A' 봄에 최고치...그늘도 안심 못해[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손병산 기자◀ 앵커 ▶ 봄볕에 며느리 내보내고 가을볕에 딸 내보낸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봄볕은 따갑다고들 하죠. 특히 기미와 주름을 만드는 노화 자외선은 한여름보다 강하다는데요. 그늘이라고 안심할 수도 없다고 합니다. 피부 관리법, 손병산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 리포트 ▶ 강한 햇살이 쏟아진 오늘. 오전부터 자외선 지수가 전국 곳곳에서 '매우 높음'.. 노화 주범 ..'자외선 A' 봄에 최고치...그늘도 안심 못해 손병산 기자◀ 앵커 ..▶ 봄볕에 며느리 내보내고.. 지금까지는 그렇게 많이 신경 안쓰는 것 같아요." 연세대 지구환경연구소가 최근 10년간 서울 기준으로 자외선 강도를 재 본 결과, 화상과 피부암을 일으키는 자외선 B는 7월 한여름에 가장 강했습니다...◀ 김준/연세대 지구환경연구소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