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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주남지 수위 낮춰 철새와 '공존'[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 3개월간 만수위보다 1m 낮춰 - 철새 서식·휴식처 마련해주고 - 영농철 물부족 땐 낙동강물 공급 경남 창원시와 한국농어촌공사 창원지사,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경남부산본부가 주남저수지를 찾는 철새와 공존할 수 있는 틀을 마련했다. 우리나라 최대 철새 도래지로 꼽히는 주남저수지의 수위를 철새들이 안정적으로 서식·휴식할 수 있게 겨울철 3개월.. 창원시는 2개 기관과 협의해 해마다 11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 주남저수지 수위를 철새들의 안정적인 서식 환경인 3.2m로 낮추기로 하고 ....환경단체와 지자체, 각 기관 간 갈등도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철새 서식환경 조성을 위한 물 관리 협약으로 주남저수지를 찾는 겨울 철새와 저수지 주변 농민이 공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