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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부터 수도권 물부족 예상… ‘대체 수자원’ 개발 서둘러야”[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금과 같은 추세가 이어진다면 한강을 수원으로 활용하는 수도권은 2025년부터 물 부족 현상을 겪을 겁니다. 댐을 짓지 않아도 확보 가능한 대체 수자원을 적극 개발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지요.”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61)은 1987년 한국수자원공사에 입사한 뒤 33년간 물 관리에 매진한 물 분야 전문가다. 수자원공사의 무게 중심.. “..“앞으론 환경과 지속성까지 생각해 수자원을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량은 국토부가, 수질은 환경부가 나눠 관리하는 건 국가 자원 낭비였다... 경남 합천댐에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을 만들어 2011년부터 환경 모니터링을 했다.....환경에 영향이 거의 없었다... 자유로운 신분이 되면 물 문제, 환경 문제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얘기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