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 세부 정보
정보 바로가기 : 주남저수지 벚나무 논란 재연
주남저수지 벚나무 논란 재연[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환경단체 “1년간 철새 비행패턴 분석 결과 이륙에 방해” 시 “아직 결과 논하기 일러…연구용역 결과 후 판단해야” 식재 당시 논란이 일었던 창원 의창구 주남저수지 전망대 부근 벚나무에 대해 환경단체가 철새 월동에 방해된다는 의견서를 내면서 논란이 재연되고 있다.(본지 2012년 2월 28일자 8면 보도, 2월 16일자 6면 보도) 마창진환경운동연합.. 마창진환경운동연합은 창원시가 주남저수지에 벚나무를 심은 지 1년을 맞아 당시 약속한 철새서식환경변화 모니터링 결과와 개선 대책을 담은 의견서를 지난달 29일 발표했다. ..환경련은 지난 1월 3일부터 3월 6일까지 매일 무논쉼터에서 주남.. 1년 전 식재 당시에도 환경련은 철새들이 높이 4~5m 벚나무를 장애물로 인식해 이동에 방해가 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