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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국제판 님비현상 '쓰레기 대란'[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중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편하게 느끼는 공통점이 하나 있다. 쓰레기 분리수거를 제대로 안해도 된다는 점이다. 한국에서 쓰레기 재활용은 매우 깐깐하다. 분리수거를 안한 채 몰래 쓰레기를 버렸다가 카메라에 적발돼 창피를 당하기도 한다. 그런데 중국에선 쓰레기를 분리하지 않고 각층에 내놓으면 관리 담당자가 알아서 수거해서 처리한다. 물론 중국에서도 쓰레기 .. ..환경에 어떻게 적응하나 걱정한다.....환경쓰레기로 남는 악순환 구조가 현실화되고 있다..이렇게 동남아 국가로 플라스틱 폐기물이 갑자기 몰리면서 전 지구적 환경재앙은 또 다른 형태로 벌어지게 됐다...특정 국가 앞마당에 쌓였던 쓰레기를 눈에 안 보이는 곳에 치웠지만 결국 환경재앙이라는 부메랑으로 역풍을 맞게 된다는 사실을 까마득히 잊고 있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