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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 '말하는 CCTV' 효과로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쓰레기 상습 투기 현장서 단속 사실을 음성과 자막으로 알려주는 ‘말하는 CCTV’가 효과를 내고 있다. 19일 영동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영동읍 계산리 포장마차 밀집골목 등 4곳에 ‘말하는 CCTV’를 설치한 뒤 쓰레기 불법 투기가 자취를 감췄다. 이 CCTV는 움직이는 물체가 반경 15m 안에 들어오면 쓰레기 투기 단속을 알리는 경고.. '말하는 CCTV' 효과로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쓰레기 상습 투기 현장서 단속 사실을 음성과 자막으로 알려주는 ..‘말하는 CCTV’를 설치한 뒤 쓰레기 불법 투기가 자취를 감췄다...이 CCTV는 움직이는 물체가 반경 15m 안에 들어오면 쓰레기 투기 단속을 알리는 경고방송과 함께 경고문구를 자막으로 송출한다.....쓰레기 불법투기가 완전히 사라졌..